장영란, 딸 위한 으리으리한 생일상 "16시간 진통 후 응급수술로 낳은 딸" by 정유나 기자 2021-02-09 06:50: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딸의 생일을 축하해줬다.Advertisement장영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내딸. 태어나줘서 고마워. 16시간 진통을 했는데도 결국 난산. 응급수술로 소중한 널 얻었어.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하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생일을 맞이한 딸을 위해 으리으리한 생일상을 차린 모습. 예쁜 장식으로 파티 분위기를 더했다. 장영란은 딸에게 선물도 건넸고, 딸은 그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