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승마를 하며 여유로운 근황을 밝혔다.
9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나무가 울창한 숲에서 말을 타고 있는 황정음의 뒷 모습이 담겼다. 곧은 자세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앞서 황정음은 이혼 후 약 5개월 만에 SNS를 재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바닷가 앞 카페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황정음이 얼굴을 공개해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인 이영돈 씨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알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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