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진재영은 10일 인스타그램에 "매일 지나다니며 보기만 했는데 이렇게나 봄이 왔구낭. 오늘은 장보러 가다가 이천 원으로 행복해버리기. 찍히는 사람 처넌. 찍는사람 처넌 #유채꽃 #봄바람 #마스크는 사진 찍을 때만 잠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주도의 유채꽃밭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에 꽃무늬 스카프를 둘러맨 진재영은 발그레한 뺨으로 소녀같은 모습을 뽐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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