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정민은 수상 직후 관객을 비롯해 함께한 배우 이정재 황정민 홍원찬 감독을 비롯한 영화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잠시 망설이던 그는 "항상 내게 '괜찮냐'고 물어봐준 사람, 하늘에서 보고 있을 누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겠다"며 지난해 세상을 떠난 '절친' 개그우먼 박지선을 떠올려 뭉클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박정민은 "지난해 '기적'이란 영화와 지금 '지옥'이라는 넷플릭스 드라마, 그리고 '1승'이란 영화 촬영 중에 있다. 코로나가 좀 괜찮아지면 관객분들꼐 보여드릴 수 있는 영화가 많이 있으니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박정민은 연상호 감독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으로 전세계 190여개국의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다음 고지는 청룡 주연상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포미닛 허가윤, 학교 폭력 당해도 참았다…"얼굴만 때리지 말아 달라고" ('유퀴즈') -
'윤민수 子' 윤후, 美명문대생 됐다..근육 자랑 "연애경험 2번, 부모님 몰라" -
장윤정, 대중 목욕탕 트라우마 고백..."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 2.회장님 오신날, 화끈하게 이겨버렸다...우리카드, 파죽의 5연승 '봄 배구 보인다!' [장충 현장]
- 3.신영철 감독은 4세트 왜 외인을 빼버렸나 "에이스가 책임감 없이 배구를 하니" [장충 현장]
- 4."정신적 싸움은 오늘 시작됐다" '스키 여제' 린지 본의 눈물, 올림픽 참사 비로소 '엄청난 충격' 토로
- 5.[현장분석] 반전의 반전 드라마 BNK.조기 5반칙 퇴장 에이스 김소니아 공백. 안혜지 3점포가 어떻게 구원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