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은 복귀했는데…아내 ♥한유라 "술 마셔도 잠 못자는 신세" by 이지현 기자 2021-02-10 12:50:0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불면증을 토로했다.Advertisement10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술을 마셔도 잠은 못자는 신세"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I want to erase my thoughts, memories(내 생각과 기억을 지우고 싶다)"라는 복잡한 심경을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한유라는 지난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특히 지난해 불안장애를 이유로 두 번째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정형돈은 한 달 여 만에 건강 회복해 방송에 복귀했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