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우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서정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랏빛 한복을 입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커튼 밖을 내다보고 있는 서정희는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 뽀얀 피부로 소녀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서정희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서정희는 7년 전 37kg까지 나간 적이 있었다며 "44kg 살찐 지금이 좋다. 그저 내 삶은 감사 뿐"이라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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