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에일리가 모친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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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보고싶어요. 이제는 볼 수 없지만 하나님 곁에서 항상 저를 응원해주고 지켜주실거라 믿고 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 엄마 이제 편히 쉬세요. 엄마의 자랑스러운 딸이 우리 남은 가족 사랑으로 잘 챙길게요 사랑해요 엄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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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Rest In Peace mom.. i love you..."이라는 글을 남겨 모친상을 당했음을 밝혔다.
에일리의 소식에 많은 동료와 팬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에릭남, 신지, 퀸와사비, 알리 등은 "힘내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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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일리는 지난 7일 영화 '간이역'(감독 김정민) 특별출연에 이어 OST 에도 참여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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