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알렉산더 파투가 올랜도 시티로 이적할 전망이다.
올랜도 시티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리'를 포스팅했다. '오리'는 파투의 별명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이미 파투가 올랜도로 이적할 것이라 보도한 바 있다. 미국 언론 역시 파투가 1년 계약으로 올랜도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 전망한 바 있다.
파투는 최근까지 데이비드 베컴 구단주가 있는 인터 마이애미로 갈 것이라 전망됐다. 과거 스토크시티에서 뛰던 라이언 쇼크로스와 웨스트브로미치의 키에런 깁스와 함께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됐다. 파투는 중동의 알 디와니야와도 연루됐다. 하지만 파투는 올랜도 행을 택하는 분위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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