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지성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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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은 15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근황을 드러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핑크컬러 가디건에 청바지를 매치해 사랑스러움을 더한 윤지성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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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은 연습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귀여운 강아지를 끌어안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해 12월 만기 전역한 이후 방송 출연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25일에는 온라인 팬미팅 '동,화 (Christmas story)'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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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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