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사실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자신의 웹사이트에 "코로나 19 확산 초기 때 감염됐다"고 밝히며 "이로 인해 피로감이 길게 지속됐고 브레인 포그현상도 겪었다"고 털어놨다.
브레인 포그란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한 느낌이 지속돼 생각과 표현을 분명하게 하지 못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Advertisement
이어 "지난 1월 저는 제 몸의 염증 수치가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몇 가지 검사를 받았다. 이 분야에서 제가 아는 가장 똑똑한 전문가 중 한 명인 기능 의학 전문가 윌 콜 박사를 찾아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감염 회복 이후 "설탕과 알코올을 자제하며 건강을 지키고 있다"며 무설탕 무김치를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1991년 영화 '정열의 샤우트'로 데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 코로나 예측 영화로 화제를 모은 '컨테이젼'(2011) 등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2002년엔 그룹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 결혼했지만 2014년 이혼을 발표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2018년 드라마 제작가 겸 작가 브래드 팔척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