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현우 앵커의 아내 이여진 기상캐스터가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7일 이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여진은 아들을 품에 안고 청순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와 아빠를 반반 쏙 닮은 깜찍한 외모가 시선을 모은다.
이에 김현우 앵커와 친분이 있는 방송인 안현모는 "우진이 너무 예쁘다! 엄마 못지않아!"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SBS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2019년 12월 결혼, 지난해 8월 득남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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