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가수 로라가 첫 싱글 앨범 '혼자 사랑해도'를 19일 발매한다.
'혼자 사랑해도'는 로라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리스너들의 깊은 감성을 자극하는 중독성 강한 발라드곡이다. 로라는 앞서 아이돌그룹 및 솔로 활동을 해왔다. SS501 출신 김규종과는 콜라보 음원도 선보인바 있다.
하지만 여러 활동에도 사실상 '얼굴 없는 가수'와 다름없어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토로했다. 로라는 "앞으로 꾸준한 활동으로 음악으로 인정받는 가수로 자리 잡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의 제작을 맡은 크리디코드는 "함께 작업하면서 로라의 기대성과 아까운 보석이라고 생각해 좋은 기회를 만들기로 했다.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 볼 생각이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첫 출발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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