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가 첫 방송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관전할 수 있는 포인트를 공개했다.
내일(2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는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이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희철과 붐이 MC를 맡고 송은이, AKMU(악뮤), 재재, 김민석이 독립 생활에 뛰어들 예정이다. 이에 어떤 포인트에 주목하면 좋을지를 살펴봤다.
관전 포인트 1. 송은이-AKMU-재재-김민석, 1인 라이프 첫 시작을 엿보다!
'독립만세'에서는 반백 살에 첫 독립을 선언한 베테랑 방송인 송은이부터 부모님을 떠나 독립 로망을 실현하는 현실 남매 싱어송라이터 AKMU, SBS PD이자 MC인 직장인 6년차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재재, 대세 훈남 배우 김민석까지 가수, 배우, 방송인, 등 다양한 활동 영역의 인물들이 모여 난생 처음 독립 일상을 전격 공개, 좌충우돌 자립 일대기를 그린다. 나홀로 생활을 처음 겪어보는 출연자들의 리얼한 모습들이 신선한 재미를 안긴다.
관전 포인트 2. '독립실험'을 다룬 새로운 예능의 탄생
그동안 나홀로 사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담은 것이 아닌 첫 독립에 나선 이들이 겪을 시행착오와 낯선 환경을 적응하는 모습들을 통해 차원이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직접 집을 구하는 과정부터 스스로 생활해나가는 것까지 독립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줘 이제껏 어디에서도 보여준 적 없는 출연자들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관전 포인트 3. 독립초년생부터 베테랑 독리버까지 전국민의 공감 찌르기
1인 가구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 현재 '독립만세'는 독립을 준비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통해 독립을 꿈꾸거나 현재 독립해 싱글라이프를 즐기거나 또는 독립을 한 가족이 있는 이들의 공감과 재미를 더한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새롭게 즐기는 자유와 편한 생활로 느끼지 못했던 빈자리의 무게 등 시청자들의 공감 저격과 힐링을 선사한다.
이렇듯 '독립만세'는 독립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부터 독립을 이루며 살고 있는 이들까지 모두가 공감하고 호기심을 가질 생활 속 이야기들로 관찰 예능 프로그램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는 22일인 내일(월)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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