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이 선물한 휴대폰을 자랑했다.
22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대미남 남편이 휴대폰도 사주고 그립톡도 만들어줘서 고마운데, 그립톡 보고 만나는 사람마다 너무 아찔하게 웃는다. 어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제이쓴이 사준 최신 휴대폰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 중이다. 특히 제이쓴이 선물한 그립톡에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화제가 된 홍현희의 캐리커처가 새겨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10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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