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18개월된 담호 안고 세상 행복한 미소 "뿅" by 정유나 기자 2021-02-22 17:01:0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와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서수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뿅"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수연은 이제 18개월이 된 아들 담호를 품에 안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영상 속 담호는 숨어있다가 갑자기 나타나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