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회사 수익금의 일부를 학대 아동 및 장애 아동을 돕기 위해 기부했다.
함소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8월15일 설립된 회사대표를 물러나기 전에 마지막 일을 끝냈다"며 "아동학대 받은 아이들과 몸이 불편한 아이들에게 회사의 수익금 일부를 잘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이 회사 수익금으로 기부한 내역이 담겼다. 함소원은 500만 원과 1000만 원을 각각 보육원에 기부했다. 함소원 회사 측은 "학대 아동 및 장애 아동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기부했다"며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모여 큰 변화가 생기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함소원의 선한 영향력이 보는 이들의 마음도 훈훈하게 한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18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