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광주=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KIA 에이스 브룩스가 38개의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2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KIA 선수단이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다. 브룩스는 이날 예정된 불펜 피칭을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전력 피칭이 아닌 가벼운 느낌으로 공을 던진 브룩스는 38개의 투구 중 18개가 윌리엄스 감독이 설치한 S존을 통과했다. 브룩스의 구위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지난해 KIA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브룩스는 시즌 중반 갑작스러운 아들의 교통사고로 팀을 떠나야했다. KIA 선수단과 팬들은 브룩스 가족의 쾌유를 빌며 응원했다. 많은 해외 스카우터들의 손길을 뿌리치고 다시 KIA와 재계약한 브룩스의 올 시즌 활약을 기대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