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맨유가 신성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영입전에서 철수하는 분위기다.
영국 '디 애슬레틱'이 22일 이같이 보도했다.
독일 '빌트'에 따르면 '디 애슬레틱'은 '맨유는 더이상 산초 영입을 위해 공들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맨유가 최근 젊은 공격수 메이슨 마운트와 2025년 6월까지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산초 영입의 필요성이 줄어든 것,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재정 타격을 입은 점이 영입전에서 빠진 이유라고 설명했다.
맨유는 지난해 여름 산초 영입을 공개적으로 추진했다. 하지만 구단간 이적료에 합의점을 찾지 못하며 영입에 실패했다. 코로나 여파에도 산초의 이적료는 1억2000만 유로까지 치솟았다.
'빌트'는 '디 애슬레틱' 보도와는 별개로 산초가 여전히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인 산초는 올시즌 커보함 29경기 출전 10골 15도움을 기록중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