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하재숙이 필라테스로 다져진 유연한 몸을 자랑했다.
22일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무리는 스트레칭?#오늘은엉덩이근력운동#엉덩이가터질것같아효 #이번주바쁘니까체력관리빡쎄게#넘나재밌는필라테스#원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180도로 다리찢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재숙은 지난 2019년 KBS2 드라마 '퍼퓸' 촬영에 24kg를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본 윤세아는 "ㅎㅎㅎ 엉치 빵!! 터질때 넘 좋지?"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한편 하재숙은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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