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한국 유망주 들이 로멜로 루카쿠, 안토니오 콘테 감독 등을 관리하는 에이전트사와 계약을 맺었다.
FC포텐셜은 소속 선수 7명이 P&P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체결했ㄷ고 23일 밝혔다. P&P 매니지먼트는 인터밀란에서 활약 중인 로멜로 루카쿠, 안토니오 콘테 인터밀란 감독 그리고 이승우 등이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사이다. P&P는 FC포텐셜 U-15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창화, 이성현, 천관희, 백규민, 강민구 그리고 U-12팀에 있는 김준영, 김창영 등과 계약을 맺고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을 하게 된다.
강창화는 최근 축구 유망주 선발 TV프로그램이었던 골든 일레븐 최종 11인 명단에 들었다. 이성현은 1m88의 큰 피지컬과 발기술 등으로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P&P 매니지먼트는 이들을 본사가 있는 모나코로 초대하여 루카쿠 및 콘테 감독과의 미팅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유럽 무대로의 진출을 적극 돕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줄 예정이다. 여기에 선수들의 국제대회 초청과 유럽 유스팀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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