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워하고 나와보니 코 맞대고 잠들어 있는 아빠와 아들. 제 모습 사진은 찍어주는 사람도 찍을 여유도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23일 된 박은영의 아들 김범준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 김형우는 아들과 마주본 상태로 나란히 잠들어 있는 모습. 부자의 훈훈한 투샷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 지난 3일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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