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AC밀란이 유로파리그 16강에 올랐다.
AC밀란은 25일 오후(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린 츠르베나 즈베즈다와의 2020~2021시즌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1차전 원정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던 AC밀란은 1,2차전 합계 3-3을 기록했다. AC밀란은 1차전에 2골을 넣으면서,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16강에 올랐다
AC밀란은 전반 7분 첫 골을 넣었다. 크루니치가 슈팅을 때렸다. 이것이 고벨리치의 팔에 맞았다. 주심은 VAR 결과 파울을 선언, 페널티킥을 지적했다. 케시가 키커로 나서 골을 만들어냈다.
즈베즈다는 반격에 나섰다. 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즈베즈다가 골을 넣어다. 그러나 앞선 상황에서 오프사이드가 지적됐다. 골은 취소됐다. 이어 나부아네가 프리킥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했다.
전반 24분 즈베즈다가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이바니치가 패스를 찔렀다. 나부아레가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들어 AC밀란은 즐라탄과 레비치를 넣었다. 후반 7분 레비치가 슈팅했지만 골대를 외면했다. 즈베즈다는 후반 25분 퇴장자가 발생했다. 고벨리치가 두번째 경고를 받으며 퇴장당했다. 결국 즈베즈다는 분전했지만 AC밀란을 넘지 못했다.
AC밀란이 16강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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