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아름다운 각선미를 드러냈다.
윤현숙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언가를 꼭 하지 않아도 그래도 되는 오늘이 참 고맙다. 몸도 마음도 자유로운 오늘을 마음껏 즐겨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LA거리를 걷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반짝이 티셔츠에 핫팬츠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인 윤현숙은 남다른 각선미로 시선을 모았다. 윤현숙은 완벽한 자기관리로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한다. 길거리도 런웨이로 만드는 윤현숙의 포스가 돋보인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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