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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LA거리를 걷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반짝이 티셔츠에 핫팬츠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인 윤현숙은 남다른 각선미로 시선을 모았다. 윤현숙은 완벽한 자기관리로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한다. 길거리도 런웨이로 만드는 윤현숙의 포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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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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