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말 꼭! 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화보 촬영장에서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민소매 원피스에 양말을 착용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고소영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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