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지우가 앙증맞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1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최지우의 딸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그릇에 담긴 채소를 먹고 있다. 통통하고 앙증맞은 귀여운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지우는 최근 SNS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SNS를 통해 딸과 나란히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모녀의 뒷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2020년 5월 딸을 낳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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