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태리가 독특한 헤어부터 각도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태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리의 셀카가 담겼다. 귀여운 처피뱅 스타일을 하고 있는 김태리는 양 옆에 머리핀을 꽂은 독특한 스타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아래로 내려다보는 셀카 각도에서도 살아남은 김태리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귀여운 듯 신비로운 김태리의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우 김태리는 지난 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승리호'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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