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잔루이지 돈나룸마를 주시하고 있는 첼시.
Advertisement
유럽 스포츠 전문 매체 '유로스포르트'는 첼시가 AC밀란의 골키퍼 돈나룸마의 계약 상황을 살피고 있다고 보도했다.
돈나룸마는 22세의 어린 나이지만, 벌써 AC밀란의 넘버1 골키퍼로 5년 넘게 활약중이다. 그는 AC밀란 유니폼을 입고 모든 대회 235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일찍부터 유럽 최고의 재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은 돈나룸마는 늘 빅클럽들의 관심 대상이었다. 돈나룸마도 올 여름 만료되는 AC밀란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이적에 대한 무게를 더하고 있는 중이다.
돈나룸마의 에이전트는 미노 라이올라. 폴 포그바의 에이전트이기도 하며 유럽 축구계에서 가장 힘 있는 에이전트 중 한 명이다.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돈나룸마와 AC밀란의 협상이 지체되는 것은, 돈나룸마와 라이올라가 연봉으로 910만파운드를 요구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다만 첼시는 돈나룸마가 원하는 연봉을 지불할 여유가 있으며, 몸값 비싼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여름 이적 시장에서 처분하면 돈나룸마에 대한 대우를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상황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