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이자 작곡가 구혜선이 신곡의 흥행에 기뻐했다.
구혜선은 3일 인스타그램에 "멜론차트. 지니차트에서 '행복했을까'가 1위를 달리고 있어요. (뉴에이지 차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현재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인 멜론과 지니에서 뉴에이지 파트의 1위를 하고 있는 구혜선의 신곡이 담겼다.
구혜선은 2일 새로운 뉴에이지 앨범 '숨4'를 발매했다. 존에 발표했던 가요곡들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재해석한 앨범으로, 앨범에는 타이틀곡 '행복했을까'를 비롯해 '플라이 어게인', '데스', '잇츠 유', '스튜피드', '메리 미', '이레이저', '브라운 헤어' 등 8곡이 수록됐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20일부터 8일간 예술의 전당에서 자신의 뉴에이지 음악과 서태지의 가사를 융합한 영상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