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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시 특별 입국 절차에 따라 검역조사를 받고, 선별 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추가로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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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프레이타스가 컨디션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도록 비교적 따뜻한 남쪽 지방에 자가 격리 장소를 마련했다. 또 오는 20일(토) 롯데와의 시범경기가 치러지는 사직구장으로 쉽게 합류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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