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쓰 버리고 왔는데 웨????????"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이쓴과 함께 한 일상이 담겼다.
화려한 눈화장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홍현희.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왔다는 홍현희는 자연스럽게 마스크를 벗어 제이쓴을 빵 터지게 했다. 눈 아래는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것. 제이쓴이 "뭐하고 돌아다니는 거냐"며 웃자 홍현희는 "마스크 쓰니까 눈만 화장했다"며 태연하게 화장실로 들어가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시트콤 같은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