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민우 '오늘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포옹' [창원 영상] by 송정헌 기자 2021-03-06 11:31:15 '인사 나누는 박건우-박민우' 6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가 연습경기를 펼쳤다. 경기 전 두산 박건우와 NC 박민우가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Advertisement Loading Video... [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비슷한 이름으로 친형제 같은 박건우-박민우가 연습경기를 앞두고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6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가 연습경기를 갖는다. Advertisement경기를 앞두고 경기장을 찾은 원정팀 두산 베어스 박건우가 NC 다이노스 박민우를 찾아 인사를 나눴다. 비슷한 이름으로 친형제처럼 다정하게 지내고 있는 이 둘은 포옹을 나누며 서로에게 응원을 보냈다. 비록 친형제는 아니지만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 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Advertisement 타격훈련을 하고 있는 NC 박민우. 경기 전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고 있는 두산 박건우와 NC 박민우.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