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룹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가 11년간 함께한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11년간 함께 한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가 지난 6일을 끝으로 당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전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김성규와 오랜 시간 논의 끝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며 "김성규는 지난 2010년부터 인피니트 리더로 다양한 분야에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활동해왔다. 오랜 시간 함께해 준 김성규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 그동안 김성규의 음악과 활동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모든 팬께도 감사드리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김성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하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그룹 인피니트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1년간 함께 해온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가 2021년 3월 6일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아티스트 김성규와 오랜 시간 논의 끝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하였습니다.
김성규는 지난 2010년 그룹 인피니트 리더로 다양한 분야에서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활동해왔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 준 김성규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그동안 김성규의 음악과 활동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김성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