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커피숍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휴대폰에 집중하고 있는 황정음.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또한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센스 속 이전보다 한층 더 살이 빠진 듯 한 황정음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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