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레가 16번째 생일을 맞아 엄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행복한 하루를 시작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4년 전과 현재 이레와 엄마의 모습이 담겼다. 미니스커트부터 트레이닝복까지 똑같은 커플룩을 입고 찍은 모녀는 마치 친구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4년 만에 훌쩍 자란 이레의 폭풍 성장한 모습과 동안 비주얼을 뽐내는 이레 엄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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