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양신' 양준혁이 결혼식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양준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준혁♡박현선 3월 13일 오후 5시반 결혼식입니다. 잘못된 기사로 3시로 나왔는데 5시 반이 맞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 박현선 커플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예비신부 박현선은 배우라 해도 믿을 미모를 자랑한다. 결혼을 앞둔 새신랑 양준혁의 설레는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양준혁 박현선 커플은 19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한다.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13일로 연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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