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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의 새 디자인은 시대의 변화와 함께 진화하고자 하는 카스 브랜드의 의지를 상징한다. 올 뉴 카스는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하여 오늘날의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심플함'과 '투명성'을 표현함과 동시에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카스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더욱 날렵하고 세련된 모양의 병 디자인 역시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카스의 '블루 라벨'은 좀 더 간결하고 과감한 이미지로 변경, 투명한 병 속 맥주의 황금색과의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생생한 청량감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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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온 잉크를 활용한 '쿨 타이머'도 카스가 소비자 만족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혁신 중 하나다. 맥주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온도가 되면 육각형 모양 온도센서가 밝은 파란색으로 변하며 하얀 눈꽃송이 모양이 나타난다. 동시에 "FRESH" 문구가 밝은 파란색으로 바뀌며 소비자들이 카스를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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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수석 브루마스터는 "최고 품질의 몰트로 맛의 밸런스를 강화하고, 72시간 동안 '콜드브루' 저온 숙성 하는 등 최선을 다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데 노력했다"며, "카스만의 상쾌하고 깔끔한 맛을 투명병을 통해 오감으로 더욱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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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는1994년 탄생해 지난 27년간 끊임없이 혁신을 이어가며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제공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국내맥주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젊음의 가치를 대변하는 국가대표 맥주 브랜드로 우뚝 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