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과 커플룩을 선보였다.
율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룩 좋아하는 엄마와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커플 잠옷을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한 율희와 아들 재율 군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25세인 율희는 걸그룹 출신답게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율희의 아들 재율 군은 엄마와 똑 닮은 붕어빵 외모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랜선 이모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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