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승헌이 몸매 관리에 열일하는 평소 루틴을 공개했다.
송승헌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운동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헬스장에서 마스크를 낀 채 운동하는 송승헌의 모습이 담겼다.
송승헌은 올해 45세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눈가에 주름 하나 없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20대 리즈시절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조각같은 몸매를 유지하는 송승헌의 노력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송승헌은 올해 방영 예정인 OCN 드라마 '보이스4'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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