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막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전 유벤투스 감독이 리즈 유나이티드 레이더망에 잡혔다.
리즈는 현재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과 연장계약을 논의 중이다. 비엘사 감독은 시즌 종료 전까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리즈 입장에서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 있다. 후임 감독 리스트업을 하고 있다.
16일(한국시각) 선데이타임즈에 따르면 리즈는 알레그리 감독을 물망에 올려놓았다. 유벤투스와 AC밀란에서 많은 성공을 거둔 알레그리 감독은 2018~2019시즌을 끝으로 야인으로 지내고 있다. 전술가인 알레그리 감독을 향해 많은 러브콜이 있었지만, 아직까지 현장에 복귀하지 않고 있다.
명장 비엘사 감독 아래서 부활한 리즈는 그 이상 가는 감독을 찾고 있고, 알레그리 감독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듯 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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