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가 데클란 라이스 영입의 청신호를 켰다.
Advertisement
1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올레 군나 솔샤르 맨유 감독이 라이스 영입을 위한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더선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은 존 머터우와 대런 플레처 디렉터를 만나, 라이스가 좋은 영입이라는 동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네마냐 마티치가 올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나는 가운데, 대체자를 찾고 있다. 라이스가 물망에 올랐다. 머터우-플레처 디렉터도 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문제는 몸값이다. 웨스트햄은 라이스의 몸값으로 최소 8000만유로를 받아야겠다는 입장이다, 첼시 역시 이 높은 몸값 때문에 라이스를 데려오지 못했다. 맨유는 적어도 해리 매과이어, 당시 맨유 역사상 두번째로 높은 이적료, 만큼의 이적료까지는 지불하겠다는 뜻을 내비치며 라이스의 영입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