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상하의가 떨어진 래시가드 수영복을 입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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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는 17일 인스타그램에 "Have a nice day"라는 글과 함께 그린빛 수영복을 입은 구릿빛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한 손에 커피잔을 들고 마시던 중 찍은 수영복 사진이라 '바쁘다 바쁜 현대생활'의 서울과는 상반된 여유로운 발리의 일상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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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는 결혼 후 발리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다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 들어왔으나 최근 다시 발리로 나가 생활하고 있다.
매일 다른 수영복을 입고 서핑을 하는 휴가 같은 일상 생활을 보여줘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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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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