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가 뛰어난 정렬 시스템과 관용성을 갖춘 말렛형 퍼터 오디세이 '텐(Ten)' 시리즈를 출시했다.
최근 대세인 말렛 퍼터로 개발된 오디세이 텐 퍼터의 가장 큰 특징은 업그레이드 된 헤드 디자인. 헤드에 알루미늄과 스테인레스 스틸,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 등 다양한 소재를 최적의 위치에 사용했다. 오리지널 투볼 퍼터 대비 관성모멘트가 32% 증가했고, 퍼팅 시 헤드의 뒤틀림이 20% 감소했으며, 볼 스피드의 일관성이 38%, 탑 스핀의 일관성이 44% 개선됐다.
오디세이 텐 퍼터의 헤드 디자인은 총 10종의 말렛 타입으로 다양하게 출시됐다.
가장 눈에 띄는 모델은 투볼 텐이다. 오디세이 대표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투볼 퍼터는 전 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개를 돌파한 스테디셀러다. 새로운 텐 모델의 헤드 디자인과 오디세이 대표 정렬 기술인 투볼 기술의 융합 속에 탄생한 역작.
또한 최근 골프용품 시장의 화두인 트리플 트랙 기술을 넣은 모델도 눈에 띈다. 이 기술은 배열시력을 강화시켜 정렬의 일관성과 정확도를 크게 높여준다.
이밖에도 일반 텐 모델을 함께 출시해 골퍼들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디세이의 최신 기술인 스트로크 랩 샤프트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스트로크 랩 샤프트는 기존 대비 무게를 7g 더 줄여 보다 견고하게 완성했다. 백스트로크 길이, 임팩트 시 페이스 앵글, 임팩트와 템포에서의 헤드 스피드 등 스트로크 시 높은 안정감을 제공, 퍼팅 성공률을 높여준다.
마이크로힌지 스타 인서트 기술도 적용했다. 뛰어난 직진성과 빠른 볼 구름을 생성하는 화이트 핫 마이크로힌지 인서트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한층 견고한 타구감과 개선된 타구음을 제공한다. 그립은 피스톨 그립과 오버사이즈 그립 2가지 옵션으로 제공된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최근 전 세계 6대 투어와 퍼터 시장에서의 퍼터 트렌드는 말렛이다. 지난해 출시한 텐 모델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아 공급이 부족할 정도였다"며 "이런 상황을 반영해 오디세이 최신 기술을 모두 집약해 만든 역작, 뉴 텐 퍼터로 완벽한 퍼팅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