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모델 이현이의 뛰어난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일상이었다.
Advertisement
이현이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되어서 살이 찌고 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에 나선 이현이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베이지 반바지에 재킷을 착용, 여기에 짙은 갈색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이현이. 남다른 패션 감각이 돋보였다. 여기에 환한 미소와 함께 모델다운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선보이며 일상을 화보로 완성시켰다.
Advertisement
이현이는 "전 얼굴에 정말 살이 없는 편이라서 아파보인다는 말을 자주 들었었는데 요즘 얼굴에도 살이 올라서 기분이 좋아요"라며 "볼살만 쪘으면 좋겠는데 턱살도 같이 찌는건 크나큰 함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