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여파로 비대면(언택트) 소비가 확산되면서, 집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오뚜기는 멘보샤, 칠리새우, 새우감바스, 피쉬앤칩스, 브리또 등 세계요리 간편식을 잇따라 선보이며 간편식 시장의 진화를 이끌고 있다. 외식도 힘들고 여행도 못 가는 요즘, 스페인, 영국, 멕시코 등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뚜기의 냉동간편식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오뚜기의 세계요리 간편식은 '오즈키친 멘보샤', '오감포차 새우감바스' 등 총 5종이며, 2020년 60여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여 전년대비 8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중 올리브유에 매콤한 마늘과 새우를 듬뿍 넣은 '오감포차 새우감바스' 최근 1인가구 증가로 인해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이른바 '혼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이국적인 맛의 안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올리브유에 매콤한 마늘과 새우를 듬뿍 넣은 스페인식 정통 타파스 요리로 다양한 주류와 매치에서 쉽게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안주메뉴로, 취향에 따라 파스타, 빵 등과 곁들여 근사한 한끼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 집에서도 고급 안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즈키친, 피쉬앤칩스', '오즈키친 쉬림프앤칩스'는 부드러운 대구살에 반죽을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피쉬스틱과 감자튀김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맥주 안주로도 좋고 아이들 간식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타타르소스나 아이올리 소스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쫄깃한 또띠아와 치즈의 고소함을 살린 '리얼 멕시칸 브리또' 3종은 조화롭게 어우러진 소스와 풍성하게 늘어지는 모짜렐라 치즈가 더해져 입 안 가득 풍미를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2018년부터 꾸준히 선보인 세계요리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며 "코로나로 외식도 여행도 힘든 요즘 집에서 간편하게 세계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랜선 테마의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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