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훈훈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이혜원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느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 부부가 살면서 닮는다더니. #과자사랑 #내가 과자를 먹으려고 살을 빼지 #암만 #맥주는 사랑이라 부르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정환의 최애라는 한국 과자 사진이 담겼다. 입맛 마저 닮아가는 사랑꾼 부부의 훈훈한 일상이 돋보인다. 과자 하나를 먹어도 남편 안정환을 생각하는 이혜원의 애정도 엿보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유학 중인 아들 리환 군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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