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스널의 2021~2022시즌 원정 유니폼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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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러는 20일(한국시각) '아스널의 새 시즌 홈 유니폼에 이어 원정 유니폼도 온라인에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축구 용품 전문 사이트인 푸티 헤드라인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널의 2021~2022시즌 원정 유니폼을 전했다. 미러는 '아스널의 새 시즌 원정 유니폼은 고전적인 디테일이 포함돼 있다. 노란색 배경에 남색 로고가 섞여 있다. 소매 부분에는 붉은색도 담겨 있다. 유니폼을 디자인한 제조사는 1988~1989시즌 우승을 포함해 1970~1980년대 아스널의 몇몇 훌륭한 유니폼에서 영감을 얻었다. 1989년 셔츠, 1971년 원정 유니폼에서 가져온 대포 깃발이 눈에 띈다'고 전했다. 아스널의 새 시즌 원정 유니폼은 70~80 파운드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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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아스널의 2021~2022시즌 홈 유니폼도 온라인에 전해졌다. 또 다른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아스널의 새 유니폼은 붉은 배경에 흰색 소매로 표현돼 있다. 어깨에 남색 줄무늬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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