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전(前) 체조 국가대표 선수이자 스포테이너 신수지가 황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신수지는 최근 진행된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이하 밝히는가) 촬영에서 우리가 궁금한 사람을 만나보는 시간 '당신의 일상을 접속하다! 로그인'의 게스트로 참여해 무한 동력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했다.
MC 박은혜는 신수지에게 황금 몸매의 비결과 함께 "샐러드만 먹고 사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신수지는 "웬만한 성인 남자보다 잘 먹는다"고 웃어 보였다. 신수지의 말이 끝나자마자 MC 군단은 "기초대사량이 좋은 것 아니냐", "비법이 있을 것 같다" 등과 같은 다양한 추측을 했다.
신수지의 일상은 운동으로 시작해서 운동으로 끝났다. 신수지는 "일어나서 몸무게를 측정하고 자기 전에 한번 더 체크 한다"고 밝힌 만큼 아침에 일어나 체중계에 올라가고 모닝 스트레칭을 했다. 이어 골프, 야구, 코어 운동까지 다양한 운동을 하고, 레깅스 브랜드 출시를 준비하는 사업가의 모습을 보였다.
신수지는 운동과 함께 소식을 하며 황금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신수지는 "은퇴 직후 정말 많이 먹었다. 음식에 집착했다. 은퇴 후 9kg 체중이 늘고 나서 먹는 양이 줄었고, 먹는 양을 운동으로 다 태우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 제 인생 기준에서 소식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밝히는가'의 '니돈내산' 코너에서 박은혜는 메이크업 아이템, 한영은 스카프, 박군은 세차용품을 봄 잇템으로 소개하는 방송은 3월 22일(월) 오전 11시 SBS FiL과 라이프타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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