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준희 부부가 하루종일 붙어 있지만 행복한 신혼을 자랑했다.
김준희는 22일 인스타그램에 "헬요일 퇴근!... 이지만 저희 부부는 이제부터 재택업무가 2차 시작입니다. 그래도 함께 하루종일 붙어있을수 있어서 좋아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눈 떠서 부터 눈 감을 때까지 요즘 한시도 쉬지 않고 일하는 우리 부부 이렇게 열심히 살면 언젠간 좋은 날이 오겠지요! 그래두 진짜진짜 든든한 우리 신랑 덕에 하루하루 너무 고되지만 그래도 행복해요"라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김준희는 "근데 여보야 사진 찍을 땐 나처럼 발을 이렇게 앞으로 내밀어야 돼! 그래야 길게 나온단 말야. 아라찌?! #밥묵자!"라며 애교섞인 멘트도 잊지 않았다.
사진에는 하루종일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김준희와 남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24시간 함께 있으면서 일상과 일을 모두 소화하고 있지만 늘 서로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 김준희 부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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