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우가 딸과 남편의 행복한 시간에 질투했다.
한지우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책 나오자 했더니 둘이 연애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과 함께 산책에 나선 한지우와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딸바보' 아빠는 딸을 번쩍 들어 안아주는 등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딸도 환한 미소로 행복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한지우는 "급 아들이 필요하다"며 질투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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