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필라테스로 자기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독한 운동가 나도 모르겠어 내 몸이 왜 노란색인지 봄이라서 그런가"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필라테스 중인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놀라운 코어 힘으로 복근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있는 안영미는 탄탄한 11자 복근으로 시선을 모았다.
안영미는 5년 넘게 필라테스를 하며 지금의 몸매를 완성했다. 지난해에는 세미 누드 화보에 도전해 반전의 복근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해 2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해 부부가 됐다. 안영미의 남편은 미국에서 근무 중이라 안영미와 떨어져 지내고 있다. 이에 안영미는 코로나19 여파로 '롱디 부부'가 된 데에 아쉬움을 토로해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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